국제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받은 건강 진단 결과를 대중에게 알렸다. 지난달 말, 본인의 온라인 계정을 통해 군 병원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매우 양호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특히 고난이도 인지 평가에서 30점 중 2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야당 측이 이 소식에 놀랐을 것이라며, 앞으로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모든 이들이 이런 인지 능력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26일 메릴랜드에 위치한 국립 군 의료 시설에서 정기 치과 검진과 종합 건강 검사를 받았다.

이번 검사 결과 발표는 과거 인지력 문제로 논란이 있었던 전임 대통령과의 차이를 부각시키려는 전략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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