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뉴욕 도심 한복판, 하수도에서 사람들이 나왔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지역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도로 한가운데 있는 맨홀 뚜껑을 열고 여러 사람이 빠져나오는 모습이 영상으로 찍혔고, 이 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경찰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 영상 속 장면
   새벽 2시경, 한 남성이 맨홀 뚜껑을 열자 흰 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사람 7명이 차례로 올라왔습니다. 이들은 근처에서 서둘러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다른 영상에서는 빨간 셔츠를 입은 남성이 차들이 오가는 도로 위에서 맨홀 뚜껑을 열고 하수도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경찰의 추측과 조사 결과

고위 경찰 관계자는 “하수도에 버려진 귀중품을 찾으려 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응급 구조팀을 하수도에 투입했지만, 불법 물품이나 위험 요소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환경보호국 직원들도 현장을 점검했으며, 하수도 시설에는 손상이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현재 상황
   · 두 영상 사건의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음
   · 부상자 없음
   · 체포된 사람 없음
   · 수사는 계속 진행 중

이 사건들은 공공 부서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