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수주전 나선 韓, 캐나다에 3.4조원 수소트럭 패키지 제안”




🚢 대규모 협력 패키지 제안
우리나라가 북미 국가의 해저 전투함 사업 참여와 함께 약 3조 4천억원 규모의 수소 화물차 프로젝트를 함께 제시했습니다.
📋 비버 프로젝트 상세 내용 공개
비서실 관계자가 현지 방송과의 대화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해당 프로젝트 내용 일부는 조선 업체의 제안서에 포함되어 있었지만, 세부 사항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수소 기반 교통 생태계 조성 계획
국내 자동차 제조사의 수소 동력 기술을 활용하여 현지에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방위 산업 역량을 보유한 대기업 그룹이 조선사와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 단계별 추진 일정

2030년 시작 1단계: 서부 지역에 액화 수소 생산 시설 건설, 두 개 주에 충전소 32곳 설치, 동부 지역에 제조 공장 설립
2035년 이후: 충전소 160곳 이상 추가 설치
🇨🇦 현지화 전략 강조
“현지 원자재를 사용하고 생산 과정에서도 현지 부품을 활용하는 우리 브랜드가 될 것입니다. 해저 전투함 계약이 성사되면 수소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경제적 효과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수소 화물차 산업을 키우고 9,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 전기차 대신 수소차를 선택한 배경
미국의 압력과 중국의 시장 진출 가능성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 유럽 자동차 회사가 지난해 생산 기지를 현지에서 미국으로 옮긴 사례를 언급하며 “미국이 자국으로 오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득했고, 우리 기업들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설명
• “현지 총리가 중국 방문 시 일정량의 중국산 전기차 수입을 약속했으며, 전기차 분야에서 앞선 중국과 경쟁하기는 어렵다”고 언급
⚓ 잠수함 사업 경쟁 현황
현재 우리나라는 독일과 최종 경쟁 중이며, 조선사는 최대 60조원 규모의 사업자 자리를 놓고 독일 업체와 맞붙고 있습니다. 우선 협상 대상자는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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