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깰 수 있을까 7월부터 9월까지 우승 없음 그리고 상금 1위 기록 전무 맹렬한 기세의 코르다가 풀지 못한 두 개의 수수께끼




넬리 코르다가 최근 엄청난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6개 대회에서 3번의 우승과 3번의 준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멕시코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코르다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4타 차 완승을 거뒀습니다. 올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1위 아니면 2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현재 시즌 상금은 280만 달러 이상으로, 2위와 두 배 가까운 차이를 벌리며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올해의 선수 점수에서도 2위를 두 배 차이로 앞서고 있어 독주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하지만 코르다에게는 두 가지 풀지 못한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첫 번째: 통산 18승 중 7~9월 여름 기간에는 단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우승이 2월부터 6월 사이와 11월에 집중되어 있죠.

두 번째: 많은 우승을 거뒀지만 상금 1위를 한 번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7승을 거둔 2024년에도 마지막 대회에서 역전을 허용했고, 4승을 올린 2021년에도 2위에 그쳤습니다.

올해 코르다가 이 두 가지 장벽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편 이번 주 대회에는 코르다가 불참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시즌 4승째에 도전합니다. 올 시즌은 ‘코르다 vs 한국’의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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