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요금 반년간 동결 및 프랑스 미술관 지점 사업 전면 재검토 방침 발표





당선 시 즉각 실행할 민생 대책 발표

부산 지역 예비 시장 후보가 당선되면 바로 시민들의 생활을 위해 긴급 조치를 시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시민들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100일간 비상 민생 대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예산 재편성 계획
현재 진행 중인 프랑스 미술관 지점 건립 사업, 해외 공연단 초청 행사 등 급하지 않은 사업들의 예산 집행을 즉시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시성 행사 관련 예산도 꼼꼼히 점검해 집행을 멈추겠다는 방침입니다.

▶ 시민 지원 방안
확보된 예산으로 영세 화물 운전자와 택배 기사들에게 3개월 동안 기름값 지원금을 추가로 제공하고, 자영업자들을 위해서는 6개월간 공공요금과 지방세를 동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역 화폐 할인 혜택 확대, 공공 일자리 증가, 배달 수수료 지원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민의 세금은 시민의 식비, 집세, 병원비, 교육비 등 오직 시민의 삶을 지키는 데만 사용하겠습니다. 민생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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