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특별한 공간
대형 백화점이 한국의 옛 문화 공간을 오늘날의 시선으로 되살린 색다른 전시회를 선보입니다.
📍 전시 개요
• 장소: 서울 중구 남대문로 문화유산관 4~5층
• 기간: 6월 25일까지
• 주제: 내면의 방 – 전통 사랑방의 현대적 해석
🎨 전시 구성
4층 전시관
다섯 명의 현대 예술가들이 옛날 방에서 사용하던 물건들을 새롭게 표현했습니다. 편지를 보관하던 도구인 고비는 가죽, 한지 등 여러 재료로 지금 시대에 맞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김윤철 작가는 벽이라는 소재로 공간의 의미를 탐색하고, 유다현 작가는 가죽 소재를 활용한 감각적인 작품을 보여줍니다. 전통 책 만드는 기술을 이어받은 강성찬 작가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옛 선비들의 기록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5층 문화 공간
민속박물관과 손잡고 다양한 형태의 소반을 전시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특별 체험
디저트 공간에서는 우리나라 음식 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어, 전시 관람과 함께 한국적 생활 방식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 작가 워크숍 안내
• 5월 19일, 26일
• 6월 1일, 9일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체험 시간이 준비되어 있으며, 상세 내용은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