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GREENGREEN’ 초동 판매량 231만 장 돌파





새 앨범 발매 첫날 120만 장 판매 기록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산하 그룹의 두 번째 미니앨범이 지난 4일 공개되자마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습니다. 발매 당일에만 약 120만 장이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달성했으며, 발매 첫 주 동안의 판매량은 231만 장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올해 나온 국내 가요 앨범 중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기 판매 실적입니다. 3월에 발매된 선배 그룹의 정규 5집이 417만 장으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바로 뒤를 잇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멤버 직접 참여로 완성한 창작 앨범

이 그룹은 음악 제작부터 춤 구성, 각종 영상 콘텐츠까지 앨범 전 과정에 멤버들이 직접 손을 보태며 ‘젊은 창작자 크루’라는 독특한 정체성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각자의 색깔을 솔직하게 드러낸 음악 스타일, 일상적인 표현을 참신하게 재배치한 가사, 그리고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를 결합해 대중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들의 해외 일정 출국 장면은 온라인 영상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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