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게 말아진 환한 잎사귀들이 바스락거려요. 바로 지금이에요!”
푸릇푸릇한 생명의 기운이 넘치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교보생명의 글판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습니다.
이번 계절에 선보인 문구는 미국을 대표하는 시인 메리 올리버의
작품 ‘마지막 날들’에서 가져온 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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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마지막 날들’에서 가져온 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