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관리 서비스 청연, ‘주거 보수 솔루션’ 론칭클리닝에서 정비까지 일상 전체 관리





생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연이 주거 및 업무 공간의 각종 고장과 손상을 보수하고 교체하는 ‘주거 보수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청연은 2017년부터 클리닝 사업을 운영하면서, 집 안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어디에 맡겨야 할지 몰라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범위

욕실 및 화장실, 부엌, 발코니, 조명 및 전기 콘센트, 출입문과 창호, 누수 및 배관, 타일과 실리콘 등 인테리어 교체 작업까지 일상 공간 전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용 요금은 작업 종류별 표준 시공 단가를 바탕으로 기본 출장료를 포함해 최소 35,640원부터 가능하며, 작업의 난이도와 현장 상황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은 고객과 상담 후 최종 확정됩니다.

현재는 서울과 인천, 경기 일부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서비스 항목과 지역을 점차 넓혀갈 계획입니다.

이용 방법

청연 앱에서 ‘주거 보수’ 메뉴를 선택한 뒤, 필요한 작업 항목과 원하는 날짜 및 시간대를 고르면 적합한 전문가가 배정되어 협의 후 작업이 진행됩니다.

배정되는 전문가는 정식 사업자 중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인력으로, 1년간 무료 사후관리를 제공합니다.

회사 대표는 “그동안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생활 밀착형 요구를 지속적으로 파악해왔다”며 “클리닝에서 주거 보수까지 고객의 일상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생활관리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연은 최근 사명을 변경하며 종합 생활관리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으며, 현재 홈클리닝, 고령자 일상 돌봄, 반찬 구독, 생활용품 쇼핑몰 등 다양한 생활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