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거주지 150평이라는 언급에 곽튜브의 반응은 방송인 전현무와의 대화 중 화제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최근 방송에서 결혼 후 새로운 보금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13일 방영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과 함께 팥을 주재료로 한 음식점을 찾았다. 평소 팥 요리를 즐기지 않던 그는 이날 한 숟가락 맛보고는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가게 주인에게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 집에 팥을 뿌리지 못했다“며 조금 나눠줄 수 있는지 물었다. 주인이 흔쾌히 허락하자 구매 의사를 밝혔고, 함께한 방송인도 “그래야 효과가 있다”며 거들었다.

그러자 동료 방송인이 “거주 공간이 150평 정도 되지 않나?”라며 농담을 던졌다. 주인의 놀란 반응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상대방은 “그럼 130평이냐”며 계속 장난을 이어갔다.

해당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10월 다섯 살 어린 배우자와 혼인했으며, 현재 가족 구성원이 늘어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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