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안정화폐 발행 기업 서클의 최고책임자가 한국을 찾아옵니다.
제레미 알레어 대표는 4월 중순 국내를 방문해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과 금융권 리더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 업비트 운영사와의 첫 만남
국내 최대 가상자산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의 대표와 처음으로 직접 대화를 나눕니다. 이 자리에서는 달러 연동 디지털화폐의 유통 확대 방안과 다양한 협업 가능성이 검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금융권과의 협력 심화
KB금융 경영진도 만나 미래 금융 인프라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합니다. 두 회사는 작년 6월부터 파트너 관계를 맺고 기술 검증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KB금융 측은 “이미 충분한 기술 검증을 마친 만큼, 이번 만남이 협력 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 금융사 리더들과 연속 미팅
오찬 간담회 형식으로 신한은행, 하나금융 등 다른 금융회사 경영진들과도 만남을 이어갑니다.
서클은 국내에서 안정화폐 관련 법률 논의가 본격화된 작년부터 국내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