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창업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바랍니다. 젊은이들의 참신한 생각이 진짜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신뢰할 수 있는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노용석 제1차관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를 찾아 창업 동아리 학생들, 사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 그리고 선배 사업가들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들의 참여 열기를 높이고, 대학생들의 실제 경험과 생각을 듣고 정책에 담아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참석한 학생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서로 나누고, 준비 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대학 내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모두의 창업’을 연결하는 방법, 초기 사업 단계에서 필요한 정책 지원 방향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플랫�폼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마감일은 다음 달 15일 오후 4시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