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이 특별한 가족 나들이
상록재단에서 다음 달 11일,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손자손녀까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숲길 걷기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숲속에서 가족끼리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되었어요. 모든 코스가 평평한 길로 되어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를 타는 분들도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걷기 힘든 구간은 모노레일을 이용할 수 있어요.
어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나요?
• 전시 공간 관람하기
• 숲을 배경으로 가족 사진 촬영
• 매 시간 진행되는 음악 공연
• 기념 수국 화분 선물
신청 방법
다음 달 4일부터 온라인 플랫폼 ‘NOL’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2500명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선착순 마감이니 서둘러 신청하세요!
재단 측은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