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진출하는 ARGOS 순찰 로봇 – 인텔리빅스의 해외 수출 성공 자율 보안 시스템의 글로벌 확장




🤝 국내 보안 기업, 호주 전문업체와 손잡다

국내의 한 보안 전문 회사가 호주의 보안 기업과 함께 4개 다리로 걷는 자율 순찰 로봇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 협력의 핵심 내용

이번 협력의 목표는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AI 기술이 들어간 로봇을 호주의 공공 안전, 경찰 지원 업무 등에 맞춰 개발하는 것입니다.

양측은 2032년 브리즈번 올림픽 대회에서 이 로봇이 활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이 머무는 곳, 경기가 열리는 곳, 공항 같은 중요한 장소의 안전을 책임지는 순찰 로봇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 로봇이 할 수 있는 일들

• “순찰 시작”이라는 말 한마디에 스스로 일어나 순찰을 시작합니다

• 소화전 앞에 물건이 놓여 있으면 ‘화재 대응에 방해가 된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 사람을 발견하면 피해서 이동 경로를 다시 짜고, 분실물도 찾아냅니다

• 순찰이 끝나면 상황을 정리해서 음성으로 보고합니다

▶ 양측 기업의 반응

호주 측 대표는 “이 로봇은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보고서까지 만드는 진짜 ‘AI 안전 관리자'”라며 “전 세계 보안 시장의 흐름을 바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내 기업 대표는 “행동하는 AI 기술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2032년 올림픽에서 우리 AI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