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당선에 성공한 관악구 행정 수장이 4일 오전 곧바로 업무 현장으로 돌아와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선거 기간 동안 빈틈없이 구청 업무를 이어간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넨 뒤, 바로 구민들과의 접점으로 향했다.
관악산 등반 인증 할인 혜택을 운영 중인 지역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시작으로,
• 신림 공영 주차장 저류 시설
• 신림 빗물 펌프 시설
등 재난 방지 시설들을 직접 살펴보며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후 별빛내린천 음악 분수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시간도 가졌다.
“더 큰 미래를 만들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4년간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50만 구민 모두와 함께 빛나는 새로운 시작을 이끌어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