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인프라스트럭처, 3.5억 달러 전환사채 발행·매출 급감 전망에 투자심리 위축 – 매일경제





채권을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전환사채를 3억 5천만 달러 규모로 발행하면서, 기존 투자자들의 주식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전환되면 발행 주식 수가 늘어나면서 기존 주주들이 갖고 있던 지분 비율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것이 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실적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2026년 예상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46%나 급감할 것으로 보이며, 손실 상태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시장의 투자 의욕이 크게 식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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