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 약 7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부동산 투자 분야의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참여자들은 부동산 리츠, 펀드, 신탁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평가를 거쳐 9월부터 정규 직원으로 채용될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번 선발에서는 국내외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뿐만 아니라, 해외 경영대학원이나 부동산 관련 대학원 출신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인턴 기간 동안 월 300만 원의 급여가 지급되며, 정규직 전환 시에는 해외 연수, 사내 교육, 실무 사례 공유 등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됩니다.
지원서는 6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됩니다.
“부동산 금융 분야는 단순한 분석을 넘어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감각과 현장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입장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