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펄프몰드 식기류 시장 진출로 플라스틱 대체 솔루션 제시





천연 펄프 소재 식기류 대형마트 공급 확대

친환경 종이 용기 제품이 기존 플라스틱 식품 용기를 대신하는 소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소재는 천연 펄프를 활용해 만든 것으로, 다시 쓸 수 있고 자연 분해가 잘 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 안정적 생산 능력 확보

국내 유일 펄프 제조 업체는 자체 생산한 천연 생펄프를 원재료로 활용하며, 접시 기준 월간 1,000만 개 규모의 생산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 일반적인 건조 펄프와 달리 슬러리 형태의 생펄프를 직접 사용해 섬유 손상을 줄이고 강도를 높였습니다.

▪ 다양한 유통 채널 적용

대형 할인점 수산물 포장재를 시작으로 농협 매장의 육류, 채소, 견과류 트레이 등 여러 식품 포장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석 조리 코너 용기와 신선 식품 포장 하단 용기로도 확대 적용이 가능합니다.

▪ 위생 안전성 인증 완료

원료를 외부와 차단된 전용 이송관으로 투입해 이물질 혼입 위험을 낮췄으며, 미국 식품의약국과 독일 연방위험평가연구소의 식품 안전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기름진 음식 포장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내수성과 내유성을 갖췄으며, 전자레인지 사용 및 냉장 보관도 가능합니다.

▪ 환경 친화적 특성

유럽 인증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 생분해성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환경공단의 종이 분리배출 표시 승인을 받아 사용 후 종이류로 배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식품 용기는 물론 생활용품과 전자제품 포장재로도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며, 국내산 친환경 포장재로서 플라스틱 감축의 실질적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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