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제품으로 여성 취약층 돕기 시흥 지역 나눔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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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기업의 따뜻한 나눔
종합 인테리어 전문 회사가 시흥 지역의 어려운 여성 가정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재활용으로 만든 욕실 용품 300세트
이 회사는 다문화 가정과 북한 이탈 여성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욕실 용품을 전달했습니다. 특별한 점은 판매하기 어려운 수납장 바구니를 다시 활용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 비누 받침대
• 칫솔 꽂이
• 튜브를 짜는 도구
물에 강한 소재로 만들어져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약 300킬로그램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효과도 얻었습니다.
직접 만든 친환경 샴푸
직원 10여 명은 시흥시가족센터를 찾아 직접 샴푸바를 만드는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플라스틱 용기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불필요한 화학 성분도 줄인 제품입니다.
가정의 행복과 지구의 미래를 함께
이 회사는 "이웃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생각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이웃과 환경이 함께 건강해지는 활동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업은 지난 11년 동안 어려운 이웃의 집을 고쳐주는 일을 해왔으며, 올해부터는 여성 및 취약 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중심 과제로 정하고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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