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법 도박 퇴치 운동에 침대업계 대표 나서





침대 제조사의 경영인이 최근 경찰청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릴레이 운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인터넷상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청소년 대상 온라인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 전체가 함께 예방 활동에 나서자는 취지로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되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을 겨냥한 인터넷 도박은 절대 승산 없는 사기 범죄’라는 내용이 담긴 사진을 올리고, 다음 동참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회사 측은 오랫동안 공익 활동에 적극 나서왔다. 쌀 나눔, 어르신 복지 시설 운영, 난치병 환자 치료 시설 지원, 재난 복구 성금, 연탄 후원 봉사 등이 대표적이다.

경영인은 “청소년 불법 도박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일상을 망가뜨리고 미래 준비 기회를 빼앗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며 “우리 회사가 추구하는 건강한 수면의 가치처럼, 청소년들이 본래의 건강한 삶을 지키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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