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업인 단체에서 운영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다음 달 30일 오후에 세 번째 온라인 대화 방송을 연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송은 우주 기술과 의료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사업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면서, 다른 청년들에게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일 강연은 현장과 인터넷 동시 진행 방식으로 열리며, 현장에는 대학생 1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발표자로는 올해 유명 경제지가 선정한 30세 미만 주목받는 인재에 이름을 올린 두 명의 대표가 나선다.
• 첫 번째 발표자는 작고 가벼운 우주 추진 시스템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우주 산업에 도전하고 있다.
• 두 번째 발표자는 뇌의 전기 신호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신 건강 분석 기술을 만들어가고 있다.
프로그램 책임자는 “첨단 기술 영역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청년 사업가들의 도전을 생생하게 전하고자 한다”면서 “이러한 사례 공유가 또 다른 창업 도전으로 이어지도록 청년 창업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