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익캠페인 추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는 올해 46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특별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인 예비작가 30명의 작품을 여의도 올림픽대로변에 있는 대형 디지털 화면을 통해 공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디지털 화면은 기금을 모으기 위한 옥외광고 매체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능 있는 지역 장애 예술인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공제회 측은 단순한 상업 광고를 넘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함께하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의 공익적인 가치를 한층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차병준 옥외광고센터장은 “우리 매체가 위치한 지역의 장애 예술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면서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 운영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공익법인입니다. 현재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해 420여 개 기관과 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서로 돕는 정신을 바탕으로 공제사업과 옥외광고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금조성용 옥외광고를 활용한 공익 콘텐츠 확산에 계속해서 힘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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