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 입성을 준비 중인 기업의 비전
증권시장 데뷔를 앞둔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는 “이익을 창출하는 AI 분야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핵심 사업 분야
이 기업은 제조 현장과 군사 영역에서 활용되는 인공지능 운영 시스템 ‘런웨이’를 개발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층
•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 5곳 이상
• 국방 관련 주요 기관들
• 전체 매출의 약 70%가 이들 대형 고객사에서 발생
향후 실적 전망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다음 해에는 매출 370억원 규모와 함께 약 50억원의 영업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영진은 “대기업 중심의 고객 구조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의미한다”며 “대기업 부문 매출이 매년 평균 81%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재주문도 계속되고 있어 앞으로 수익 규모가 급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통신, 포털, 반도체 장비, IT서비스,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주주로 참여하며 강력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최고경영자는 “해외 사업 축소로 인한 일부 해외 투자사를 제외하고, 모든 전략적 투자 주주들이 6개월간 주식 매도 제한에 동의했으며, 대부분 장기 투자 관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상장 일정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기관 투자자 수요 조사를 진행한 후, 다음달 중순에 일반 투자자들의 청약을 받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