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협회, 인공지능게임협회로 새롭게 출발
국내 인디게임협회가 인공지능게임협회라는 새 이름으로 변화를 시작했다.
이 단체는 2020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 5000여 명의 회원과 100여 개 기업이 함께하고 있다. 그동안 개발자 교육, 전시 행사,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 인디게임 업계의 성장을 도왔다.
AI 기술 지원으로 새로운 도약
앞으로는 게임 제작에 빠르게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 개발 시간 단축
• 제작 비용 절감
• 창작 방식의 다양화
협회 측은 “인공지능은 인디게임 제작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라며, “국내 개발자들이 세계 시장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인디게임과 AI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