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SNS 통해 입장 표명 “만찬 현장 발포 사건, 명분 없이 용납 불가” – 트럼프 행사장 총격 관련 논평





백악관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소동과 관련해,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미국 대통령 부부와 현장에 있던 모든 분들의 안전이 확인되어 다행이며, 미국 국민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폭력은 민주주의를 해치는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하며, “어떤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밝혔다.

특히 언론과의 대화, 표현의 자유를 나누는 자리에서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우리 정부는 폭력과 극단적 행동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해당 사건은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단 행사 중 발생했으며, 미국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부통령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큰 소음이 들려 긴급 대피가 이뤄졌다.

약 2600명이 모인 행사장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졌고, 특수팀이 즉각 투입되며 긴장감이 감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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