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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계 대표 인사, 1년 만에 온라인 영상 플랫폼 복귀

한 유명 요식업체 경영인이 약 12개월간의 공백기를 끝내고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해당 인물은 59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개인 채널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복귀 배경 및 방향성
이번 복귀는 우리나라 전통 음식에 대한 해외 관심 증가에 따른 것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우리 음식의 조리 방법을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첫 복귀 영상으로는 인기 요리 프로그램 형식을 활용해 여름철 별미 면요리 레시피를 공개했습니다. 앞으로는 국내 시청자를 위한 음식 조리법은 물론, 외국인도 따라하기 쉬운 우리 음식 만들기 영상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 인기 시리즈 새 시즌 제작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매장 방문 프로그램도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옵니다. 새 시즌에서는 단순 점검을 넘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부터 실제 판매까지의 전 과정을 담아 점주와의 협력에 초점을 맞춥니다.

회사 측은 메인 채널 외에도 두 개의 별도 채널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첫 번째 채널은 해외 사업과 관련 브랜드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글로벌 소스 활용법과 브랜드 메뉴 레시피 등을 다룹니다.

두 번째 채널은 기업 소식 전달 창구로 활용되며, 현장 이야기와 회사 관련 정보를 짧은 영상 형태로 제작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복귀를 통해 요리 콘텐츠에만 집중하며, 우리 음식의 대중화와 세계적 확산, 지역 식재료 활용을 통한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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