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남이섬 음악 축제에서 새로운 에너지 음료를 소개하는 특별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음악과 쉼을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가볍게 마시는 에너지 드링크라는 새로운 개념을 전하고 있습니다.

🍹 신제품의 주요 특징

• 카페인 함량을 낮춰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음
• 당분과 열량도 크게 줄인 건강 지향형 음료
• 사과&자몽, 복숭아&살구 두 가지 맛으로 출시

✨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신제품 두 종류를 무료로 맛볼 수 있으며, 에어볼 놀이와 비즈 팔찌 만들기 같은 재미있는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에게는 밤에 유용한 빛나는 손전등을 선물로 제공합니다.

캠핑 의자와 조명 테이블이 준비된 ‘충전 쉼터’에서는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가 제품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어울려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는 방식의 홍보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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