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이 전국 4개 매장에서 야외 조각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시즌 2로 진행되며, 작년에 두 곳에서만 열렸던 행사를 올해는 여주, 파주, 부산, 시흥 모든 점포로 넓혔습니다.
크라운해태제과 아트밸리와 손잡고 83개의 조각 작품을 선보입니다. 전신덕, 김태수, 심정수를 비롯한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포함됩니다.
25일부터 각 매장의 야외 광장과 쇼핑 거리 곳곳에 작품들이 배치되며, 작품 설명판도 함께 설치되어 관람이 편리합니다.
전시 기간 동안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바뀌며, 손님들은 쇼핑하면서 자연스럽게 고품질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는 내년 3월까지 1년간 계속됩니다.
💬 담당자는 “넓은 야외 공간을 활용해 쇼핑과 예술이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예술과 쇼핑 공간이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아트 판매 콘텐츠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