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과 함께 빈소 지키는 기태영 아버지 별세 소식 25일 발생





배우가 아버지를 잃는 슬픔을 겪고 있다.

소속 회사 측에 의하면, 82세의 나이로 지난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돌아가신 분은 살아생전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을 아끼고 보살피는 삶을 살았다고 전해진다.

현재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을 맞이하며 애도 중이다.

장례 절차는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조용히 진행될 계획이다.

빈소 위치는 서울에 있는 대형 병원 장례식장 내 특정 호실에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가는 길은 27일 오전 10시에 엄숙하게 치러지며, 최종 안식처는 용인 지역 공원묘지다.

소속사는 “고인의 평안을 기원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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