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삼성 초기업노조 한 달 새 4000명 탈퇴…과반 지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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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초기업노조서 한달간 4000명 탈퇴…과반 지위 위태 – 핵심 요약: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에서 최근 한 달 새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조합원 4000여 명이 탈퇴를 신청하면서 전체 조합원 수(7만 1750명)가 과반 유지 마지노선(약 6만 4000명)에 근접한 6만 7000명대로 줄어들 위기다. 반도체(DS) 부문 편중 교섭에 반발한 DX 부문 조합원 이탈과 함께, 집행부의 불투명한 운영과 도덕성 논란까지 겹치며 노조 내부 분열이 격화하고 있다. 내부 분열과 노사 갈등 장기화로 수개월 새 엔지니어 200여 명이 SK하이닉스(000660) 로 이직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파업 리스크에 따른 경제적 피해가 최대 100조 원에 달한다는 경고도 나온다. 대형 기업 내 노사 갈등이 개인 경력과 직결되는 시대인 만큼, 재직 기업의 노사 관계 동향을 파악해 두는 것이 경력 관리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해석이다. “영업이익 나도 회사는 ‘순손실’?” 대한민국 파업 기업의 모든 것 2. 청년 일자리 더 줄어드나…78% “퇴직자 재고용 고려” – 핵심 요약: 서울경제신문과 인크루트가 기업 인사 담당자 225명을 조사한 결과, 49.3%가 퇴직자 재고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으며 ‘검토 중’(28.9%)까지 포함하면 78.2%에 달했다. 재고용 이유로는 ‘업무 연속성 확보’(42.0%), ‘현장 노하우와 네트워크 활용’(25.0%)이 꼽혔으며, ‘인건비 부담 완화’는 2.3%에 그쳐 비용 절감이 주목적이 아님이 드러났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61.8%는 AI·자동화 도입이 신입사원 채용 축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으며, 저연차 업무를 AI가 대행하면서 채용 구조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입 직장인으로서는 AI로 대체되기 어려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조기에 축적하는 것이 중장기 고용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라는 지적이다. 3. 이재용 호소에 정부도 강경…성과급 40조~45조 사이 접점 찾나 – 핵심 요약: 삼성전자 노사는 오는 18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 조정을 진행하며, 21일 예고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성과급 규모와 상한선 폐지 제도화를 두고 마지막 협상에 나선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약 45조 원)를 재원으로 하고 상한선을 폐지할 것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영업이익의 10%(약 40조 원)를 특별 포상으로 지급하는 안을 제시해 맞서고 있다. 이재용 회장이 귀국 후 직접 노사 화합을 호소했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필요 시 긴급조정권 발동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반도체·제조업계 취업을 준비하거나 재직 중인 직장인이라면 이번 협상 결과가 업계 보상 체계와 노사 관계 전반에 미칠 파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 40조 증발 위기, 노조는 ‘악’일까? [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4.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현장 자동화 모델 발굴 – 핵심 요약: 포스코이앤씨는 3월부터 약 2개월간 ‘전사 AI 챌린지’를 개최해 전체 임직원의 절반 수준인 1887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AI 에이전트 작업일보 자동화’ 시스템은 하루 평균 90분 이상 소요되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담당자 1인당 연간 약 375시간(약 2개월) 분량의 업무를 절감하는 효과를 낳았다. 대회에서는 실시간 AI 활용 역량 평가도 도입돼 참가자들이 ‘건설현장 생산성 혁신’ 등 주제로 제한 시간 내 보고서를 작성·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업 내 AI 역량이 직원 평가 기준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는 만큼, 실무 현장에서 통하는 AI 도구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5. 몰타 전 국민 ‘챗GPT 플러스’ 무료로 쓴다 – 핵심 요약: 오픈AI가 몰타 정부와 협약을 맺고, ‘AI 교육 과정’을 수료한 몰타 시민 전원에게 1년간 챗GPT 플러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으며, 몰타는 국가 단위 대규모 AI 접근 파트너십을 맺은 세계 최초 국가가 됐다. 몰타대가 개발한 교육 과정은 학생, 구직자, 예술가, 경영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해외 거주 몰타 시민도 혜택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오픈AI의 ‘국가를 위한 오픈AI’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앞서 앤트로픽도 아이슬란드 전 교사에게 AI 모델 클로드 접근권을 제공한 바 있다.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AI 교육 접근성을 국가 차원에서 높이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국내 직장인에게도 공공·기업 AI 교육 기회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역량 격차를 좁히는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6. 기은 “성실상환자 만기연장때 금리인하” – 핵심 요약: IBK기업은행이 원리금을 연체 없이 상환한 소상공인·개인 차주를 대상으로 대출 만기 연장 시 금리를 할인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대출 금액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방식도 함께 살피고 있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금액별로 금리를 적용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밝혔으며, 소액대출 상각 범위를 현행 60%에서 추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에 올렸다. 이번 방안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현행 신용평가 시스템을 “보이지 않는 계급장”으로 비유하며 취약층 금융 배제 문제를 제기한 데 따른 선제적 대응 성격이 짙다. 현재 기업은행의 1분기 말 총대출 연체율은 0.95%로 전년 동기 대비 0.04%포인트 상승한 상황이어서 포용금융 확대와 건전성 관리 사이의 균형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 기사 바로가기: 주식 쏠림이 채권금리 더 자극…“초과세수로 취약층 지원을” ▶ 기사 바로가기: 메리츠, 홈플에 긴급대출 검토하며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담보 맡겨야” ▶ 기사 바로가기: 회사채 발행 4년만에 뚝…자금 조달 선택지 쪼그라든 기업 강도원 기자 +구독 영상‘코스피 왕좌’ 흔들린다…SK하이닉스, 삼성전자 밸류 첫 역전 영상기업 78% “퇴직자 재고용 고려”…신입 채용 축소 가속 성예현 인턴기자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좋아요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I프리즘] 신입 직장인 뉴스 + 구독 ‘15% 성과급’ 도미노…삼성 노조 요구가 재계 기준선 됐다 영상국민성장펀드 22일부터 판매…1인당 연 1억 원 한도·선착순 영상노사발전재단 “삼성 노사갈등, 공통 동심원 찾아야 해법” 영상학자금대출 미상환율 18%로 역대 최고…새도약기금 참여는 공백 많이 본 뉴스 1 단독우버·네이버, 8조에 배민 인수한다 Deal 2 단독‘삼성 조정 참관’ 중노위원장 “파업없도록 하겠다” 사회 3 백종원 칼 갈았는데…더본, 10거래일 하락·4개 분기 적자 마켓시그널 4 영상“中서 받은 물건 다 버리고 타라”…에어포스원 앞 쓰레기통, 왜 있었나 보니 국제 5 법원, 삼성전자 파업 금지 가처분 일부 인용… “안전시설·웨이퍼 보호 정상 유지” 사회 6 “서울 올라오라는데 표가 없다”…세종청사 덮친 KTX 예매난 경제 7 “새차 안 산다”…노후차 역대 최다, 10대 중 4대는 10년 넘었다 기업 8 반도체 매출엔 中 없고 ‘이란 딜레마’ 또 시작 국제 9 단독F-35A ‘부품 돌려막기’ 심각…전력화 7년인데 실전배치 21년 F-15K 보다 훨씬 많아 정치 10 영상“건강하시라고 모시고 살았는데”…자녀와 단둘이 사는 노인, 술 더 마신다 사회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 One클릭, 분양현장 기사 5,764개 철거·이주·분양 동시 속도전…‘강북 최대 재개발’ 한남뉴타운 본궤도 3구역 철거·4구역 조합원 분양 속도전…84㎡ 프리미엄만 25억대 ‘더샵 송도그란테르’ 등 8개 단지 4991가구 분양 집슐랭 기사 3,845개 양도세 중과 재개 일주일…서울 아파트 매물 증발에 “팔 물건이 없다” ‘한 달 새 2억 더’…3.3㎡당 8000만원 돌파한 非분상제 아파트 서울 외곽도 월세 300만원 시대…노도강 임대 매물 반토막 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 6·3 지방선거 기사 1,531개 정청래 ‘전국 순회’ 김민석 ‘만찬 정치’…與 당권 경쟁 본격화 # 美-이란 전쟁 기사 345개 이라크 양치기가 발견한 이스라엘 비밀기지…신고 직후 헬기 공격에 사망 # [6·3 지방선거] 공약 기사 101개 ‘비상경제’ 깃발 든 김해시장 후보들…민생회복 적임자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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