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비 추가 부담 없이 동일 요금 유지…에어프레미아 할인 이벤트 진행





항공사 할인 행사 실시

해당 항공사는 5월 11일 오전 10시를 시작으로 일주일간 전체 운항 구간에서 할인된 가격의 티켓을 판매합니다.

연료비 인상 상황에서도 요금 부담 완화

최근 세계 원유 가격 상승으로 연료 추가 요금이 높아지면서 승객들의 비용 부담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항공사는 기본 운임을 조정하여 전체 금액 기준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노선별 할인 요금 안내

일반석 왕복 기준 전체 금액 (연료비 및 세금 포함)

  • 하와이 호놀룰루 – 100만 원대 초반부터
  • 샌프란시스코 – 120만 원대 중반
  • 로스앤젤레스 – 135만 원대 중반
  • 뉴욕 – 142만 원대 후반
  • 워싱턴 – 172만 원대 후반
  • 일본 나리타 – 29만 원대 후반
  • 홍콩 – 42만 원대 초반
  • 베트남 다낭 – 48만 원대 초반
  • 태국 방콕 – 55만 원대 중반

프리미엄 좌석 왕복 기준 전체 금액

  • 호놀룰루 – 172만 원대
  • 샌프란시스코 – 210만 원대 중반
  • 로스앤젤레스 – 220만 원대 중반
  • 뉴욕 – 262만 원대 후반
  • 워싱턴 – 311만 원대 후반
  • 나리타 – 39만 원대 후반
  • 홍콩 – 52만 원대 초반
  • 다낭 – 64만 원대 초반
  • 방콕 – 81만 원대 중반

탑승 가능 기간

북미 구간은 5월 중순부터 다음 해 2월 말까지 이용 가능하며, 아시아 구간은 5월 중순부터 10월 하순까지 적용됩니다.

항공사 측은 연료 추가 비용이 올랐지만 승객들이 실제로 지불하는 총 금액의 부담을 줄이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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