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9명의 완전체가 모두 모인 단체 컨셉 사진이 최근 공개되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속사 측은 10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음반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임나영을 비롯해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까지 전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국적 배경 속에서 멤버들은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패션을 선보이며 놀라운 조화를 이뤘다. 편안하면서도 여유 있는 표정과 한층 깊어진 시선에서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팀워크와 성숙미가 느껴진다.

    이번 앨범에는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특히 타이틀곡에는 멤버 전소미가 직접 가사 작업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해당 곡은 신스팝 장르로 제작됐으며, 빠르게 지나가는 일상 속 불현듯 찾아오는 그리움의 감정을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로 표현했다.

수록곡들 역시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며 그들만의 음악적 정체성과 한층 성장한 감성을 담아냈다.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이 정식 발매된다.

이후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 순회 공연이 진행되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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