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의소가 주중 문화생활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전국 상공회의소 74곳이 함께 모여 기업들의 문화활동 참여를 응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회사 문화행사 자랑 이벤트와 수요일 거리공연 등 흥미로운 활동들이 펼쳐집니다.
▶ 주중 문화의 날이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번 달부터 매주 수요일에 시작한 새로운 제도입니다. 전국 2,000여 곳의 공공 문화공간에서 입장료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립현대미술관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회사 문화행사 자랑 이벤트
다음 달 29일부터 한 달간 기업들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한 이벤트가 열립니다. 직장에서 진행한 문화의 날 행사 사진이나 후기를 올리면 선물을 드립니다.
▶ 상공회의소 건물에서 펼쳐지는 거리공연
29일과 5월 6일 두 차례에 걸쳐 음악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인조 어쿠스틱 밴드 윤슬밴드와 4인조 아카펠라 그룹 라비타가 무대에 오릅니다.
“한류 문화가 전 세계의 관심을 받는 지금이야말로 주중 문화생활을 빠르게 퍼뜨릴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기업과 직장인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새로운 수요일 문화시장이 만들어지고, 문화 소비가 늘어나는 좋은 흐름이 생기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