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가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신뢰경영 소비자위원회’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이 위원회는 2014년부터 운영되던 고객패널 제도를 더 크게 확대한 것으로,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위원회 주요 구성
•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참여
• 시각장애인 위원 2명 포함
• 금융 취약계층의 불편 해소에 초점
▶ 세 가지 협의체로 운영
• 신뢰회복협의체: 소비자 보호 활동 및 불공정 상술 점검
• 포용금융협의체: 금융 소외계층 대상 서비스 개선
• 상생금융협의체: 소비자 관점의 상품 모니터링
지난해 운영된 고객패널은 앱 화면, 상품 신청 절차, 자동납부 등 자주 쓰는 서비스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56건의 개선안을 만들어냈습니다.
롯데카드 측은 “고객과 함께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가기 위해 기존 고객패널의 역할을 넓혀 소비자위원회를 출범시켰다”며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