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음악 오디션 ‘더 스카웃’ 1차 본 투표 1위 참가자는 이산





최근 방영 중인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이산이 첫 번째 본선 투표 결과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신인 가수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음악 오디션이다. 유명 가수들과 음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숨겨진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산은 남미 페루 출신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뛰어난 외모로 방송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무대에서 인디 음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프로그램 제작팀에 따르면, 남미 지역 팬들 사이에서 그의 무대 영상과 투표 응원 글이 빠르게 퍼지면서 큰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첫 본선 투표에서는 이산에 이어 여러 참가자들이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유신, 조용환, 양태선, 김연규, 김동원, 김윤수, 박준성, 박민석, 이제빈 등이 포함되었다.

팀 배정 결과, 이산은 여성 멘토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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