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일 한 달 앞둔 여론조사 결과
6월 3일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부산 북구갑 지역 국회의원 선호도가 매우 근소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주요 결과
• 민주당 하 후보: 34.3%
• 무소속 한 후보: 33.5%
• 국민의힘 박 후보: 21.5%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해당 지역 주민 58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1위와 2위 후보 간 격차는 0.8%포인트에 불과해 사실상 동률 수준입니다.
🏛️ 정당 지지율
북구 주민 1000명 대상 조사에서 민주당 39.1%, 국민의힘 37.6%로 나타나 이 역시 오차범위 내 팽팽한 경쟁을 보였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안으로는 덕천교차로와 구포시장 일대 상권 활성화가 24.6%로 1순위에 올랐습니다.
부산시장 선호도 조사
• 민주당 전 후보: 46.9%
• 국민의힘 박 후보: 40.7%
• 개혁신당 정 후보: 2.0%
두 주요 후보 간 6.2%포인트 차이를 보였습니다
조사 방법
국회의원 적합도: ARS(84.3%) + 유선(15.7%) 혼합 방식
응답률 5.3% / 오차범위 ±4.1%포인트 (신뢰수준 95%)
부산시장 적합도: 무선 ARS 방식
응답률 6.9% / 오차범위 ±3.1%포인트 (신뢰수준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