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빈 유조선에 폭격기 출격 이란 입항 차단 위한 공중 타격 실시 공해상서 선박 파괴 작전 감행





공해상 유조선 격침 작전

미 해군이 오만 인근 바다에서 특정 국가로 향하던 빈 유조선을 공격해 운항을 중단시켰다.

전투기 출격 배경

화물을 싣지 않은 상태로 항해 중이던 이 선박은 여러 차례 정지 요구를 받았으나 이를 무시하고 계속 항해했다. 이에 항공모함에서 전투기가 출격해 20밀리미터 포탄을 발사했고, 선박의 방향 조종 장치를 파괴하는 데 성공했다.

해상 봉쇄 지속

이번 공격으로 해당 선박은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게 됐다. 군 당국은 특정 항구를 오가는 모든 선박에 대한 차단 조치가 계속 유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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