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에라 마야 오픈 3라운드 3타 차이로 선두 질주 코르다, 연속 우승 향해 달린다 랭킹 정상의 기세




랭킹 1위의 강력한 행보

여자 골프 세계 최고 선수가 리비에라 마야 대회 3라운드에서도 앞서가며 2주 연속 정상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3라운드 압도적 플레이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코스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미국 선수는 실수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를 작성했다. 총 합계 14언더파로 2위와 3타 차이를 벌리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시즌 3승 도전
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런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이번 주에도 정상에 오르면 올해 투어 첫 3승 선수가 된다. 그는 1월 개막전에서 첫 승리를 거둔 후 메이저 대회까지 제패하며 뜨거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순위 현황
일본 선수가 10언더파로 단독 3위에 자리했고, 중국과 미국 선수가 9언더파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들의 성적
한국 대표로는 주수빈이 4언더파 공동 10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그는 2023년 6월 대회의 공동 6위에 이어 데뷔 후 두 번째 상위 10위권 진입에 도전하고 있다. 올 시즌 신인 황유민은 이븐파로 공동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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