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6개월간 5조원 급증하며 15조원 대 진입 성공한 KB증권





KB증권의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가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자산 규모가 15조원을 돌파하며,
불과 반년 사이에 5조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즘 금융시장에서는 예금이나 적금 같은 안전한 상품에 있던 돈이
투자 상품으로 옮겨가는 ‘머니무브’ 현상이 활발합니다.

KB증권은 이런 흐름에 발맞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금 상품 등 세금 혜택이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특히 세금 혜택을 누리려는 투자자들과 은퇴 후 자산 운용을 준비하는
시니어 고객들이 비대면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자금을 투입하면서
빠른 성장이 이뤄졌다고 합니다.

회사 측은 고객의 자산 상황, 투자 성향, 모바일 앱 이용 패턴 등을
꼼꼼히 분석해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의 자산을 늘리는 동시에,
활동이 뜸했던 고객을 다시 활성화하고 새로운 고객도 유치했다는 설명입니다.

대표 모바일 앱인 ‘KB 마블(M-able)’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실시간 시장 분석 콘텐츠 ‘오늘의 콕’
최근 누적 조회수 2,300만 회를 넘어섰습니다.

또한 비대면 고객 전담 조직인 ‘프라임PB’를 운영하며
온라인 투자 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KB증권은 올해 초 새롭게 구축한 차세대 정보 시스템을 기반으로
초개인화 자산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고객의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투자 성향과 생애주기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입니다.

대표이사는 “반년 만에 5조원의 자산 성장을 달성한 것은
고객 자산 증대를 위한 투자 솔루션 제공에 집중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자산 성장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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