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기름값 피해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선택…K-패스 신청 60% 급증





기름값 부담에 대중교통 이용 급증

최근 유류비가 크게 오르고 차량 운행 제한 정책이 시행되면서, K-패스 카드 신청자가 지난달 대비 60% 이상 늘어났습니다.

K-패스는 한 달에 15번 이상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사용 금액의 최대 53%를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비 절약 카드입니다.

어떤 교통 할인카드가 인기일까?

뱅크샐러드 분석 결과, 2월과 비교해 3월에 발급이 증가한 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 KB국민 K-패스카드
  • IBK기업은행 K-패스
  • 우리 D4 카드의정석2 (35% 증가, 대중교통 33% 할인)
  • 신한카드 비빅 (후불 교통비 정액 할인)

다양한 교통 할인 혜택 비교

현재 발급 가능한 교통 특화 카드 중에는 교통비 10% 할인을 제공하는 삼성 아이디온 카드, BC 바로 온앤오프 카드, 하나 원더카드 2.0, 우리 카드의정석 텐 등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카드의정석 텐, IBK 기업은행 K-패스, 신한카드 비빅은 최대 49만 원 캐시백 이벤트까지 받을 수 있어 더욱 인기입니다.

대중교통 관심도 함께 상승

뱅크샐러드의 금융 콘텐츠에서 K-패스와 대중교통 할인 관련 글의 3월 조회수가 전월보다 20% 이상 올랐으며, 카드 서비스 내 대중교통 카테고리 클릭수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뱅크샐러드는 소비 습관을 분석해 개인에게 맞는 카드를 추천하고, 다양한 혜택을 필터링해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뱅크샐러드 담당자는 “높은 기름값 영향으로 대중교통 할인카드를 찾는 분들이 늘었다”“카드 추천 서비스를 활용하면 필요에 맞는 카드를 쉽게 비교하고 캐시백까지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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