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특보 발효되더니…강원 영월서 산불, 장비 23대 동원 진화작업 – 매일경제





강원 지역 전체에 건조 경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25일 저녁 9시경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 국유림 지역에 불이 났습니다.

현재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특수 진압팀을 포함해 총 65명의 인력과 진압 차량 등 23대의 장비를 현장에 투입하여 불을 끄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관계 기관은 사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빠른 진압과 산불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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