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현대, 압구정 5구역 리모델링 프로젝트 단지명 공개 ■ 건설사가 제시한 새로운 아파트 브랜드





강남 압구정 5구역 재개발 사업에 참여 중인 한 건설사가 새로운 아파트 명칭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제시된 이름은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최고급 주거지를 상징하는 압구정 현대와 프리미엄 백화점 브랜드인 갤러리아를 함께 담았다는 설명입니다.

■ 첨단 기술 적용
자동차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단지 내에 최신 기술들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 수요응답교통 시스템: 집에서 직접 호출 가능한 무인 이동 서비스
• 개인 이동 수단 지원 시스템
• 로봇 배송 서비스 및 무인 스테이션

■ 사업 규모
압구정동 한양 아파트 1·2차를 새롭게 짓는 이 프로젝트는 서울시의 빠른 통합 계획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지하 5층부터 지상 68층까지
• 총 8개 건물
• 약 1,400여 가구 규모

압구정 지역 재개발 중 유일하게 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두 건설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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